머지 마을 출시! 합치고, 고치고, 다시 살아나는 바닷가 마을
같은 물건을 합쳐 더 좋은 물건을 만들고, 주민들의 주문을 들어주며 조용해진 바닷가 마을을 하나씩 되살려 보세요.
조용해진 작은 바닷가 마을. 빵집은 문을 닫았고, 광장 분수는 멈췄고, 등대 불도 꺼졌어요. 한울온의 신작 머지 마을에서 같은 물건을 합치고 주민들의 부탁을 들어주며 마을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어 보세요.
합치기가 전부예요
보드 위의 같은 물건 두 개를 끌어다 겹치면 한 단계 더 좋은 물건이 돼요.
- 밀 이삭 → 밀가루 → 반죽 → 식빵 → 크루아상 → … 처럼 단계가 올라가요
- 빵 · 꽃 · 커피 · 도구 · 바다, 다섯 가지 물건이 각각 8단계까지
- 같은 물건 5개를 한꺼번에 합치면 2개가 나와요!
물건은 밀밭·화분 선반·원두 자루·공구함·낚시 바구니 같은 생산기를 눌러 만들어요. 생산기끼리 합치면 더 좋은 물건이 나오는 생산기로 자라요.
주민들의 주문
빵집 할머니, 꽃집 소녀, 카페 사장님, 목수 아저씨, 어부 아저씨가 필요한 물건을 주문해요. 보드에 물건이 있으면 체크 표시가 되고, 전달하면 동전과 ⭐별을 받아요.
마을을 고쳐요
모은 별로 마을의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요. 분수를 고치고, 벤치를 놓고, 가로등을 켜고, 꽃밭을 가꾸면 눈앞에서 마을 풍경이 바뀌어요.
- 바닷가 광장
- 빵집 거리
- 등대 언덕
세 구역, 24가지 과제마다 주민들의 짧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요.
소소한 재미
- 상자·덩굴로 잠긴 칸은 옆에서 합치면 열려요
- 도감에서 모은 물건을 확인하고, 처음 발견하면 보상!
- 선물 상자와 방울, 7일 출석 선물, 보관함과 상점
- 기력은 2분에 1씩, 게임을 꺼 둔 동안에도 차요
- 처음이라면 손가락 안내만 따라 하면 돼요
마을 레벨은 한울온 순위표에 올라가고, 로그인하면 진행이 계정에 저장돼서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 할 수 있어요. 오늘도 마을에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