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퍼즐 출시! 빈칸 하나로 숫자와 그림을 맞춰요
빈칸 쪽으로 타일을 밀어 숫자를 순서대로 맞추거나 그림을 완성하는 슬라이딩 퍼즐이 나왔어요. 3×3부터 5×5까지, 숫자 모드와 그림 모드로 즐겨요.
뒤죽박죽 섞인 숫자 타일, 그리고 딱 한 칸 비어 있는 자리. 타일을 들어 올릴 수는 없고, 오직 빈칸 쪽으로 밀어서만 옮길 수 있어요. 이 단순한 규칙 하나로 1880년대부터 전 세계 사람들을 붙잡아 온 퍼즐이 바로 15퍼즐이에요.
한울온의 슬라이딩 퍼즐은 고전 15퍼즐을 바탕으로, 판 크기를 고르고 숫자 대신 귀여운 그림을 맞출 수도 있게 만들었어요. 머리를 쓰는 재미와 그림이 완성되는 뿌듯함을 함께 느껴 보세요.
어떤 게임인가요
판 위의 타일을 빈칸 쪽으로 하나씩 밀어서, 1번부터 순서대로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까지 늘어놓으면 완성이에요. 마지막 칸은 빈칸으로 남아요. 빈칸과 같은 줄(가로 또는 세로)에 있는 타일을 누르면, 그 사이에 있는 타일들이 한꺼번에 빈칸 쪽으로 밀려요.
첫 타일을 움직이는 순간부터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고, 이동 횟수도 함께 세어져요. 퍼즐을 완성하면 이동 횟수와 걸린 시간을 보여 줘요.
주요 특징
- 세 가지 판 크기: 3×3(8퍼즐), 4×4(15퍼즐), 5×5(24퍼즐)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처음에는 4×4로 시작해요.
- 숫자 모드와 그림 모드: 숫자 대신, 꽃이 핀 초록 들판 위의 귀여운 주황 고양이 그림을 맞춰 볼 수도 있어요. 모드는 게임 도중에도 바꿀 수 있고, 그림을 완성하면 비어 있던 마지막 조각까지 채워져 한 장의 그림이 돼요.
- 반드시 풀 수 있는 퍼즐: 완성된 상태에서 실제로 타일을 움직여 섞기 때문에, 풀 수 없는 판은 절대 나오지 않아요.
- 크기별 최고 기록: 이번 접속 동안 판 크기마다 가장 적은 이동 횟수와 가장 빠른 시간을 따로 기억해요. 기록을 깨면 "신기록" 표시가 붙어요.
- '다시 섞기'로 언제든 새 판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렇게 즐겨요
- 타일을 클릭하거나 탭하면 빈칸 쪽으로 밀려요. 빈칸과 같은 줄의 타일을 누르면 여러 칸이 한 번에 움직여요.
- 키보드 방향키(← ↑ → ↓)로도 타일을 빈칸 쪽으로 밀 수 있어요.
- 판 크기, 숫자·그림 모드, 다시 섞기는 화면의 버튼으로 골라요.
- 화면 모서리의 스피커 버튼으로 효과음을 켜고 끌 수 있어요.
공략 팁
- 한 번에 다 맞추려 하지 말고, 맨 윗줄부터 차례로 완성해 보세요. 윗줄이 끝나면 그 줄은 다시 건드리지 않아도 돼요.
- 윗줄을 다 맞춘 뒤에는 남은 판이 한 줄 작은 퍼즐이 돼요. 이렇게 줄을 하나씩 줄여 나가면 큰 판도 차근차근 풀 수 있어요.
- 마지막 두 줄은 왼쪽 세로줄부터 두 칸씩 짝지어 맞추는 게 편해요.
- 줄 끝의 마지막 두 타일은 바로 제자리에 넣기 어려워요. 하나를 먼저 자리에 놓고, 다른 하나를 그 아래에 붙여 둔 다음 함께 돌려 넣는 방법을 써 보세요.
- 처음이라면 3×3으로 감을 익히고, 익숙해지면 4×4, 5×5로 넘어가 보세요. 그림 모드에서도 타일 모서리에 작은 번호가 붙어 있어서, 그림의 이어짐과 번호를 함께 보며 맞출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차분하게 생각하며 푸는 퍼즐을 좋아하는 분
- 이동 횟수와 시간을 줄이며 기록에 도전하고 싶은 분
- 아이와 함께 그림 맞추기를 즐기고 싶은 분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즐길 수 있어요. 빈칸 하나로 시작하는 퍼즐 여행을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