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New release

거북선 출정 출시! 세 바다를 건너 왜군 대장선을 격침하라

거북선을 몰고 남해, 노량 해협, 한산도 달밤의 세 바다를 지나며 왜선 함대를 격파하고 적의 대장선을 침몰시키는 종스크롤 해상 슈팅 게임이에요.

Turtle Ship Sets Sail

"왜선의 함대가 바다를 뒤덮었다." 수평선 너머로 적의 배들이 끝없이 밀려와요. 그 앞에 용머리를 세우고 등에 쇠못을 촘촘히 박은 거북선 한 척이 노를 저어 나아가요. 화포가 불을 뿜고, 하늘로 불화살이 솟구치는 순간, 바다 위의 싸움이 시작돼요.

〈거북선 출정〉은 거북선을 직접 지휘해 세 바다를 거슬러 오르며 왜선 함대를 격파하고, 마지막에 버티고 있는 적의 대장선을 침몰시키는 종스크롤 해상 슈팅 게임이에요.

이야기: 세 개의 막

출정은 세 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막마다 끝에는 거대한 적 기함이 기다려요.

  • 제1막 · 남해 출정: 왜선의 선봉을 깨뜨려라. 마지막 상대는 왜군 기함이에요.
  • 제2막 · 노량 해협: 불타는 바다를 건너라. 불을 지른 화공선이 몰려오고, 끝에서는 화공 누선이 불화살을 쏟아부어요.
  • 제3막 · 한산도 달밤: 적의 대장선을 침몰시켜라. 왜군 대장선이 양옆에 호위선 두 척을 거느리고 나타나요.

대장선을 가라앉히면 "적의 대장선이 침몰했다. 바다는 다시 조선의 것이다."라는 대첩의 순간을 맞이해요.

바다 위의 적들

  • 작은 왜선: 떼를 지어 내려오는 가장 흔한 배
  • 중형 왜선과 대형 왜선: 더 단단해서 여러 번 맞혀야 가라앉아요.
  • 조총 쪽배: 빠르게 내려오며 거북선을 겨냥해 쏴요.
  • 화공선: 불이 붙은 채 거북선 쪽으로 따라붙어요.
  • 화약통: 떠다니다 터지면 사방으로 파편이 튀어요. 맞혀서 터뜨려도, 그냥 내려와 터져도 마찬가지예요.

기함들은 체력이 3분의 1 아래로 떨어지면 분노해 공격이 훨씬 촘촘해져요.

보급품과 무기

거북선의 기본 무기는 계속 쏠 수 있는 화포, 비장의 무기는 수량이 정해진 불화살이에요. 불화살을 쏘면 화면의 적 총알이 모두 사라지고,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주며 기함에도 타격을 줘요. 처음에는 두 발을 가지고 출발해요.

격침한 적선은 가끔 보급품을 떨어뜨려요.

  • 砲 화포 강화: 화포가 2갈래, 3갈래로 퍼지며 최대 3단계까지 강해져요.
  • 藥 선체 수리: 선체 체력을 1 회복해요.
  • 火 불화살 보급: 불화살을 1발 채워요. 최대 4발까지 가질 수 있어요.

선체 체력은 3칸으로 시작해 최대 5칸까지 늘릴 수 있고, 모두 잃으면 거북선이 격침돼요. 막을 하나 이길 때마다 선체도 조금 수리돼요.

이렇게 즐겨요

키보드

  • ← → ↑ ↓ 조타
  • Z 또는 SPACE 화포 연사
  • X 불화살
  • Enter 출정

터치

  • 화면을 드래그하면 거북선이 따라오며 자동으로 연사해요.
  • 오른쪽 아래 불화살 버튼으로 불화살을 쏴요.
  • 화면을 탭하면 진행해요.

공략 팁

  • 막을 이기면 기함 격침 보너스와 함께 남은 체력 1칸당 1,000점, 남은 불화살 1발당 500점의 보너스를 받아요. 불화살을 아끼면 점수로 돌아와요.
  • 반대로 위기 때는 망설이지 마세요. 총알이 빽빽할 때 불화살 한 발이면 화면이 깨끗해져요.
  • 작은 배와 부딪히면 배는 부서지지만 거북선도 피해를 입어요. 몸으로 밀어붙이기보다는 화포로 처리하세요.
  • 중형·대형 왜선은 보급품을 떨어뜨릴 확률이 높아요. 화포 강화를 먼저 모아 두면 이후 막이 훨씬 수월해요.
  • 화약통은 거북선 근처에서 터지지 않도록 멀리 있을 때 미리 맞혀 터뜨리세요.

끝나지 않는 출정, 회차

대장선을 격침한 뒤에는 더 강한 적과 다시 출정하는 다음 회차에 도전할 수 있어요. 선체 체력과 화포, 점수가 그대로 이어지고, 회차가 오를수록 적은 단단하고 빨라지는 대신 같은 적을 격침해도 더 많은 점수를 얻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탄막을 피하며 보스를 쓰러뜨리는 종스크롤 슈팅을 좋아하는 분
  • 거북선과 남해 바다의 역사적 분위기를 게임으로 느껴 보고 싶은 분
  • 회차를 거듭하며 점수 기록에 도전하고 싶은 분

닻을 올리세요. 거북선의 출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거북선 출정 플레이하러 가기

Contact us

To send a message, please sign up first. Already a member? Log in.